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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꿈 너머 꿈/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시인)
요즘 저는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님의 책들을 틈틈히 읽고 있습니다. 전에도 고도원 이사장님의 책을 대부분 다 읽었지만, 최근에 ‘깊은 산속 옹달샘’을 다녀와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정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분의 저서 중에 ‘꿈 너머 꿈’이라는
김상현 편집장   2018-12-18
[칼럼] 목양칼럼/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시인)
고도원 하면 ‘아침편지’가 생각나지요.‘아침편지’ 하면 ‘깊은 산속 옹달샘’이 생각나고요. 그런데 고도원 하면 이름부터 높게 느껴집니다. 저에게 있어서 그분은 이미 대기권 밖의 존재입니다. 이어령의 글은 천의무봉같고 끝없는 지식을 글로 풀어서 거대한
김상현 편집장   2018-12-10
[칼럼] 역설의 반란/마일두 목사(교회성장연구소 소장)
어느 나라에 법을 잘 지키는 왕이 있었다. 왕은 누구든지 법을 어기면 눈을 빼버리겠다고 선포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왕자가 법을 어긴 것이다. 왕은 ‘법을 지키기 위해 왕자의 눈을 뺄 것인가, 왕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을 어길 것인가?’하는 딜레마
마일두   2018-02-19
[칼럼] <제102회 총회 이슈와 해법>②총대 천서 파동과 교단 개혁
102회 총회는 개회를 하루 앞두고 있지만 지난해처럼 목사 부총회장 후보 문제와 특정인 총대 천서 문제로 말 그대로 요동을 치고 있다. 이러다보니 지금 교단 정치권에서는 온갖 루머들이 떠돌고 있고 법과 순리보다 권력에의 집착과 보복 정치 현상마저 나타
김상현 편집장   2017-09-17
[칼럼] 인생의 겨울/마일두 목사(교회성장연구소 소장)
자동차는 빨리 가려고 만들었다. 그런데 빨리 가는 자동차에 브레이크는 왜 필요할까? 나는 여름과 겨울을 싫어한다. 여름은 모기, 겨울은 추위 때문이다. 모기를 얼마나 싫어했던지 모기만 죽이는 핵폭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상상한 적도 있다. 나는 추위를 잘
마일두   2017-05-02
[칼럼] <마일두 칼럼>역설의 반란
어느 나라에 법을 잘 지키는 왕이 있었다. 왕은 누구든지 법을 어기면 눈을 빼버리겠다고 선포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왕자가 법을 어긴 것이다. 왕은 ‘법을 지키기 위해 왕자의 눈을 뺄 것인가, 왕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을 어길 것인가?’하는 딜레마
김상현 편집장   2017-01-25
[칼럼] 자유 의지와 운명론의 경계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끝이 없을 것 같았던 이 논쟁은 2010년 영국 셰필드대와 워윅대 연구팀이 ‘닭이 먼저’라는 사실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밝혀냄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연구팀은 슈퍼컴퓨터로 달걀 형성과정에 ‘오보클레디딘-17(OC-
마일두   2016-11-18
[칼럼] 영혼의 가치/마일두 목사(교회리더연구소 소장)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 것일까? 1970년대 말, 예일 대학교 ‘헤럴드 모르위츠’ 교수는 한 사람의 몸을 만드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계산해 보았다. 그는 사람의 생명체를 구성하는 재료인 단백질, 효소, RNA, DNA, 아미
마일두   2016-10-31
[칼럼] 행복한 2인자
“2인자로서 할 만큼 했다!”언젠가 서울의 현직 부구청장들 5명이 줄줄이 사직서를 낸 일이 있었다. 그해 6월 치러질 지방선거 구청장 자리에 도전하기 위해서다.9) 기약 없이 2인자의 자리에 만족하려니 아마 신물이 났을 것이다.이와 같이 누구도 2인자
김상현 편집장   2016-10-21
[칼럼] 역설의 반란/마일두 목사(교회 리더 연구소 소장)
어느 나라에 법을 잘 지키는 왕이 있었다. 왕은 누구든지 법을 어기면 눈을 빼버리겠다고 선포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왕자가 법을 어긴 것이다. 왕은 ‘법을 지키기 위해 왕자의 눈을 뺄 것인가, 왕자를 보호하기 위해 법을 어길 것인가?’하는 딜레마
마일두   2016-06-20
[칼럼] <칼럼>경건의 유익/마일두 목사(마일두 성장연구소 대표)
라는 말이 있다. 비슷비슷하여 견주어 볼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검지와 약지의 길이도 도토리 키 재기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무도 이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데 이 두 손가락 차이로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20세기까지 누구도 관
마일두   2016-04-18
[칼럼] [마일두 칼럼] 최고의 보물
현존 최고의 보석은 무엇이며 그 값은 얼마나 할까? 미국 ‘스미스소니언’ 협회가 소유하고 있는 ‘블루 호프 다이아몬드’로 약 2,000억 원이라고 한다. 겨우 45.52캐럿, 가로 2.56 cm, 높이1.2cm에 불과 하는데도 세계 최고가가 된 것은
마일두   2016-01-25
[칼럼] 자유의지와 운명론의 경계/마일두 목사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끝이 없을 것 같았던 이 논쟁은 2010년 영국 셰필드대와 워윅대 연구팀이 ‘닭이 먼저’라는 사실을 과학적 증명을 통해 밝혀냄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연구팀은 슈퍼컴퓨터로 달걀 형성과정에 ‘오보클레디딘-17(OC-1
마일두   2015-10-06
[칼럼] [마일두 칼럼] 하나님의 저울
어떻게 금속이 민들레 씨앗보다 가벼울 수 있을까? 2011년 미국 UC어바인 대학 연구팀인 HRL 랩과 캘리포니아 테크놀러지 연구소 과학자들이 전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금속을 만들어 냈다. 이 금속은 스티로폼보다 100배나 가볍고 민들레 위에 올려놓아
마일두   2015-09-14
[칼럼] [마일두 칼럼] 영혼의 가치
인간은 어디에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 것일까? 1970년대 말, 예일 대학교 ‘헤럴드 모르위츠’ 교수는 한 사람의 몸을 만드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는지 계산해 보았다. 그는 사람의 생명체를 구성하는 재료인 단백질, 효소, RNA, DNA, 아미
김상현 편집장   2015-08-18
[칼럼] [마일두 칼럼] 최고의 보물
현존 최고의 보석은 무엇이며 그 값은 얼마나 할까? 미국 ‘스미스소니언’ 협회가 소유하고 있는 ‘블루 호프 다이아몬드’로 약 2,000억 원이라고 한다. 겨우 45.52캐럿, 가로 2.56 cm, 높이1.2cm에 불과 한데도 세계 최고가(最高價)가 된
김상현 편집장   2015-07-28
[칼럼] <마일두 칼럼>경건의 유익
라는 말이 있다. 비슷비슷하여 견주어 볼 필요가 없다는 말이다. 검지와 약지의 길이도 도토리 키 재기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무도 이것에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런데 이 두 손가락 차이로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20세기까지 누구도 관
김상현 편집장   2015-07-15
[칼럼] [마일두 칼럼] 로드십(Lordship) 혁명
어미 게(crab)는 작은 아이에게 옆으로 걷지 말고 똑바로 걸으라고 했다. 엄마 청개구리는 말썽꾸러기 아들에게 “내가 죽으면 산에 묻지 말고 저 앞 냇가에 묻어 주려무나.”라고 했다. 아빠 레밍(나그네쥐)은 자식들에게 후손들이 불어나 함께 살 수 없
김상현 편집장   2015-07-01
[칼럼] [마일두 칼럼] 천직의 발견(오해1)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각자 역할이 있다. 오늘 피었다 지는 들풀은 왜 창조하셨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비유(눅12:28)로 사용하시기 위함이다. 귀엽지도 않은 까마귀는 왜 만드셨을까? 가뭄과 왕의 위협으로부터 숨어있는
김상현 편집장   2015-06-17
[칼럼] [마일두 칼럼] 들풀의 기쁨
음료수는 병(캔)에 왜 조금 부족하게 들어 있을까? 만약 가득 채운다면 어떻게 될까? 모든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뭐니 뭐니 해도 money(돈), 곧 먹고 사는 문제일 것이다. 성경은 “사람의 수고는 다 자기의 입을 위함”(전6:7)이라고 했고,
김상현 편집장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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