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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교회사에 기록될 만한 역사적인 사건이다”
예장(합동) 교단이 지난 9월 10일(월)부터 13일(수)까지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열렸던 제103회 총회(총회장 이승희 목사, 만 59세, 사진)를 통해 동(同) 교단은 물론 한국 장로교 전체 교단을 통틀어 총회 회기를 이틀이나 단축하는 한국기독교 역
김상현 편집장   2018-09-13
[사설] 국내 최대 교단 합동 총회는 대혼란 상황 막아야 한다.
중국 고대 춘추시대에 오자서(伍子胥)란 인물이 있다. 초나라 왕에 의해 집안이 멸족되다시피 하자 그는 오랜 망명 생활을 한 후 오나라에 정착하여 스스로의 힘으로는 왕이 될 수 없었던 합려와 부차를 연이어 왕위에 앉히며 킹메이커로서의 명성을 업고 마침내
김상현 편집장   2016-09-21
[사설] 총회는 모든 다툼을 중지하고 전국교회에 사랑의 본을 보여야
예장(합동) 교단 소속 전국 노회들이 3월 초부터 100회 총회를 앞두고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있다. 대부분의 노회들이 늦어도 4월 말까지는 봄 노회를 열고 새 임원과 총회 총대들을 선출하는 한편, 100회 총회에서 다루게 될 헌의안도 채택하게 된다.
김상현 편집장   2015-03-18
[사설] 합동 총회여! 비움과 양보로 난맥(亂脈)을 뚫어라
뜻깊은 100회 총회(2015년 9월 14-18일)를 앞두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총회호가 법과 상식이란 항로에서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고 있다. 3년 전 합동 교단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총회 본부 건물에 관(棺) 시위 등장(登場)을 시작으로
김상현 편집장   2015-02-05
[사설] 송년사(送年辭)
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14년이 저물어갑니다. 한 해를 뒤돌아 볼 때 기뻤던 일보다 나라 안팎으로 우리를 우울하게 만든 일들이 더 많았던 해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국제적으로 핵과 인권 문제로 북미 관계는 여전히 답보상태에 놓여있고, 2008년 9
김상현 편집장   2014-12-29
[사설] 미래지향적이며 전국교회에 희망을 보여 주는 생산적인 총회를 기대한다.
장로교의 조직 구조는 교단 본부라 부르는 총회와 노회 그리고 각 지교회(당회)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헌법에는 명문화되어 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시행이 되지 않고 있는 대회가 노회와 교회(당회) 사이에 있다. 어느 조직이든지 그 조직 상층부에
김상현 편집장   2014-12-17
[사설] 뉴스룩과 성탄 선물
살롬! 흰 눈과 함께 찾아온 12월 첫 추위가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추운 지방 러시아 서베링 해협으로 명태 잡으러 갔던 우리 국적 어선이 침몰하여 선원들이 추운 겨울바다에서 7명만 구조되고 대부분이 실종되거나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은 세월호 참사 충
김상현 대표   20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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